이미지 제공: Earl Wilcox

The Story of Yachtpeople

요트피플은 모든 사업에는 사람이 중심인, 각 분야의 마스터들의 협업으로 완성된다는 기본 아래 2020년 10월 설립하였습니다.

요트피플의 리더는 이탈리아 로디(lodi) 편집숍에서 상품 바잉 MD로 근무하였으며, 이탈리아 알비에로마티니의 전 세계 패스포트컬렉션, ALV의 국내 온라인숍 판매 및 기획전 총괄 매니저로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였습니다. 해양레저스포츠, 특히 요트 업계에 다년간 일하면서, 바다를 오래 즐기기 위해 바다를 지키고 보호하는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습니다.

이번 요트피플의 첫 프로젝트인 '세일업'은 요트 돛이라는 해양 자원의 메이크오버를 통해 다양한 패턴과 디자인의 일상 속 활용 가능성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함입니다.

Upcycling &

Repurposing

About SAIL-UP

거친 바다를 누빈 요트 세일은 창고에 무심히 방치되거나, 해양쓰레기로 배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일은 첨단 소재와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업사이클링 소재로써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일업은 거친 바다를 이겨내고 다양한 이야기를 간직한 세일이 바다를 오염시키는 해양쓰레기로 전락되지 않기를 바라며 업사이클링 패션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해양쓰레기를 줄일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바다를 여행했던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고, 일상에서도 해양환경 보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세일업은 바다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브랜드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Old Sails
Hand Works
Eco-process

Story of SAIL-UP

매년 세계 곳곳에서는 국제요트 대회가 열립니다. 전세계의 화려한 세일을 단 요트들이 바다의 강한 바람을 견디며 빠른 속도로 수면을 내달립니다.

요트 세일은 거친 파도와 바람을 이겨내기 위해 강한 인장 강도와 유연성을 가지면서도, 무게를 
줄이기 위해가볍고 발수 가공을 거치고, 자외선에도 강한 탁월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질기고 가볍고, 발수 기능까지 가진 기능성 소재가 버려져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세일을 재사용해 제품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가볍고 화려한 색상의 스피내커 세일을 활용해 언제든 편하게 들 수 있는 컬러 쇼퍼백을 만들고, 내구성이 높은 다크론 소재의 메인 세일을 이용 매일매일 사용할 수 있는 경쾌한 화이트 클러치백을 만들었습니다.

Work Experience

January 2021 - August 2021

January 2020 - December 2020

- 부산시 예비사회적기업

- 부산시 '크리에이티브샵' 입점

- 더베이 101 '동백잡화점' 입점

- 롯데면세점 '스타럽스 3기' 선정

- kT&G 상상마당 입점

- 제주해양레저박람회 기념품 선정

- 해양수산엑셀러레이터연계형창업사업 선정

- 해양수산크라우드펀딩지원사업 선정

- 텀블벅크라우드펀딩 500% 성공 달성